
닥터에버스 건대점이 멀츠 에스테틱스와 공동으로 진행한 심포지엄에서 울쎄라피 프라임 리프팅 시술의 설계 기준과 적용 방향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시술 방식과의 차이와 함께 실제 임상에서의 활용 기준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성민정 대표원장은 기존 300샷 중심의 국소 시술 방식이 가진 한계를 짚으며, 충분한 에너지 밀도와 다층 접근을 통한 울쎄라피 프라임 리프팅 시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 샷 수가 아닌 타깃층 설정과 에너지 분배가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는 설명이다.
특히 울쎄라피 프라임의 실시간 초음파 시각화 기능을 활용하면 개인마다 다른 피부 두께와 층 구조를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정밀한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을 짚었다. 이러한 방식은 피부과 시술 과정에서 정확도를 높이는 기준으로 작용한다.
또한 연령대별로 30대 초중반은 약 600샷, 40대 중반 이상은 800샷, 50대 이상은 1000샷 수준의 풀페이스 리프팅 접근이 적절하다는 기준을 제시하며, 충분한 샷 수 확보가 결과 유지력과 직결된다고 설명했다.
성민정 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은 단순한 리프팅 장비가 아니라 시술 설계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시술이다. 피부과에서는 환자 상태에 맞춘 리프팅 설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 헤모필리아라이프(http://www.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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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에버스 건대점이 멀츠 에스테틱스와 공동으로 진행한 심포지엄에서 울쎄라피 프라임 리프팅 시술의 설계 기준과 적용 방향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시술 방식과의 차이와 함께 실제 임상에서의 활용 기준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성민정 대표원장은 기존 300샷 중심의 국소 시술 방식이 가진 한계를 짚으며, 충분한 에너지 밀도와 다층 접근을 통한 울쎄라피 프라임 리프팅 시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 샷 수가 아닌 타깃층 설정과 에너지 분배가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는 설명이다.
특히 울쎄라피 프라임의 실시간 초음파 시각화 기능을 활용하면 개인마다 다른 피부 두께와 층 구조를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정밀한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을 짚었다. 이러한 방식은 피부과 시술 과정에서 정확도를 높이는 기준으로 작용한다.
또한 연령대별로 30대 초중반은 약 600샷, 40대 중반 이상은 800샷, 50대 이상은 1000샷 수준의 풀페이스 리프팅 접근이 적절하다는 기준을 제시하며, 충분한 샷 수 확보가 결과 유지력과 직결된다고 설명했다.
성민정 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은 단순한 리프팅 장비가 아니라 시술 설계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시술이다. 피부과에서는 환자 상태에 맞춘 리프팅 설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 헤모필리아라이프(http://www.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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